(욕설 죄송)



최근 이사를 가려고 준비중인데 뭐가 이렇게 꼬이는게 많은지 암튼 심신이 지쳐서 의욕이 바닥을 치는군요.


맘에 든다 싶은 집은 꼭 한두개씩 결함이 있고..


심지어 집주인이랑 중개사가 작당을 하고 대놓고 사기를 치려는 꼴을 보고 아주 질려버렸습니다.



뭐 그래도 이사는 가야하니까



상황이 정리가 되던가 해야 취미생활도 할텐데 말이죠




당분간 블로그 확인을 못 하더라도 양해 바랍니다.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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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7.03.10 21:06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무명P 2017.03.12 15:58 신고

      기존 정점의 웨이트 정보를 파일로 저장 한 다음, 새로운 정점에 기존 정점과 가장 가까운 웨이트를 부가해 주는 플러그 인.. 이군요. 이미 쓰고 있기는 한데 전 주로 다른데서 잘라(!) 옮기는 방식을 주로 쓰는터라 활용성이 좋은지는 모르겠더라구요. 영상터럼 옷을 입히거나? 할때는 좋아 보입니다만.. 흠흠